2003년 미샤는
영화 "Moving Alan"에서 "Tony Derrick"역을 맡아
코미디 영화를 찍는다.
이 영화는 안타깝게도 흥행과는 거리가 멀었나보다...
Supernatural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루시퍼 역의 Mark Pellegrino 도 함께 출였했었다.

근데..
미샤..이 영화에서 정말 망가졌구나...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다.

이런 장갑을 끼질 않나..


그러나...잠시후...
면도하고 머리감더니..
상콤하게 변신해버리더라...




분위기 잡더만...서..설..마...


그러다가...
산에서 미친듯이 뛰어내려오던데...

미샤...
머리가 이제 단발이에요..
머리 빗어야겠어요..


바람에 머리 심하게 날리네요..


사진출처는 요기
사진은 요기서...
사진은 요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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